그리고는..



이라는 제목은 제법 잘 지은 것 같다.
어디서든. 연결이 가능할 뿐더러. 그닥 어색하지도 않은 것 같다..
내 생각에는 말이다.ㅋ
게다가 내가 애용하는 말이기도 하고...

생활이 점점 단조로워지면서 생각이 점점 없어지는 것 같아서 속상하다.
멍하니 앉아서 생각도 잘 하지 않는 것 같고 말이다.
멍하니 모니터를 보면서 생각하는 건 내가 좋아하는 것 중 하나!!!

홍콩이든 대만이든, 출장도 그냥 일상이 되어 버리고.
두근두근하던 영어 발표든,
중국어나 영어 회의나,
처음의 그 불끈 내지는 낯섦 들이 사라지고. 이것 역시 일상이 되어 버린 것 같다.

자극제가 사라졌다는 말이다.

그나마 요즘 버닝하는 미드 들도.
처음에는 뜨는 해를 맞이하며 보는 열정을 보이다가.
이제는 퇴근하면 한편, 그나마도 보다가 잠들기 일쑤.

(그러니 또라이가 테러리스트가 되어 꿈에 나타나지....;;;)


열정이 사라졌구나.
적절한 표현인듯하다.


대상을 찾자.

For me.


by whata | 2008/04/01 23:24 | 트랙백 | 덧글(0)

신년계획이라...



동기놈이 새해계획은 잘 세웠냐고 물어봤다.

세상에나..

방학이 없어져서 인지 모르겠지만.

그냥 하루하루 지나간다는 생각만 했지.

해가 바뀌어 올해의 계획을 세워야 한다는 것을 깜빡하고 말았다. 윽.

오늘이...1월 20일 이니까... 늦지 않았음..-_ㅡ;;


뭘 할까나..

일단

회사에서는
수주, 매출 달성하기.

살빼기..
(입사하고 7Kg이 쪘다. 제길.)
-회사에서 운동을 해야겠다. 쌩얼로 퇴근을 하던지 말던지. how cares??, but me...

어학공부..
(중국어, 영어.)
-미국 드라마, 하나 정해서 봐야겠다. CD로 사든지..
-중국어는... 중국에서 사 온 통신책을 분량을 정해놓고 꾸준히 봐야겠당.

저축하기.
-2월 월급부터 반 이상 저금하기.

계획짜기.
-다여리 사서, 한달, 일주일 계획 세우기.

이 정도면 됐나??

글고 금년 중 하고 싶은 일. 해야하는 일.

-여행가기.
-머리 (이건 이달에 하기..)


이거밖에 없나..

낼 당장 다이어리 사자. 이히.

by whata | 2008/01/20 20:38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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