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4월 01일
그리고는..
이라는 제목은 제법 잘 지은 것 같다.
어디서든. 연결이 가능할 뿐더러. 그닥 어색하지도 않은 것 같다..
내 생각에는 말이다.ㅋ
게다가 내가 애용하는 말이기도 하고...
생활이 점점 단조로워지면서 생각이 점점 없어지는 것 같아서 속상하다.
멍하니 앉아서 생각도 잘 하지 않는 것 같고 말이다.
멍하니 모니터를 보면서 생각하는 건 내가 좋아하는 것 중 하나!!!
홍콩이든 대만이든, 출장도 그냥 일상이 되어 버리고.
두근두근하던 영어 발표든,
중국어나 영어 회의나,
처음의 그 불끈 내지는 낯섦 들이 사라지고. 이것 역시 일상이 되어 버린 것 같다.
자극제가 사라졌다는 말이다.
그나마 요즘 버닝하는 미드 들도.
처음에는 뜨는 해를 맞이하며 보는 열정을 보이다가.
이제는 퇴근하면 한편, 그나마도 보다가 잠들기 일쑤.
(그러니 또라이가 테러리스트가 되어 꿈에 나타나지....;;;)
열정이 사라졌구나.
적절한 표현인듯하다.
대상을 찾자.
For me.
# by | 2008/04/01 23:24 | 트랙백 | 덧글(0)



